이번 여행기에서 가장 맘에 든 사진 하나!

저번에 올렸던 아사쿠사의 뒷 이야기입니다만.
한꺼번에 사진 올리기가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이 대량으로 사진을 올리며 포스팅들...
대단하십니다..
p.s// 오다이바는 이 다음.
저번에 올렸던 아사쿠사의 뒷 이야기입니다만.
한꺼번에 사진 올리기가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이 대량으로 사진을 올리며 포스팅들...
대단하십니다..
p.s// 오다이바는 이 다음.
신사 안의 모습입니다. 이 망할 수전증 때문에 제대로 나온 사진이 적습니다.
앞에 가서 소원은 빌지 않았고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씁니다.
바깥에 있는 여러 불상과 건축물들...
물이 맑아 잉여들이 많이 모이는 모습을 포착! 잉여잉여...
아사쿠사 본당 말고도 양 옆에 많은 신사들이 있어서 둘러 볼 곳이 많았습니다.
본당쪽에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런 곳은 별로 사람들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확대~
자그마한 지장보살님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본당에서 봤을 때 오른쪽에 있는 신사의 토리이..
역시 물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녀님께서 파시는 가게 앞에 있는 냥이~
졸려서 계속 자고 있습니다. 만지고 싶었지만 냥이님이 낮잠을 즐기고 있어서 무리..
이곳 무녀님에게 가족들에게 줄 십이지 열쇠고리를 샀습니다..어휴 비싸...
하나에 500엔이라니..
아사쿠사 상점가에서 지나가다 발견한 먹거리!!
이것도 비쌌지만 맛은 만족~만족~
경치도 좋고 바로 코 앞이 전에 올린 아사히 건물도 보입니다.
여기서도 발견한 냥이~ 전 고양이가 좋아서 이렇게 우연찮게
만난 고양이가 많아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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