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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 했습니다. 일상


어째 점점 폐TO THE 망 스런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 이글루스입니다..이래서 군시창이란...

아무튼 전에 쓴 포스팅에 2월달은 쉬는 달이라고 했는데..

군생활에서 미래는 정 말 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 같습니다. 설날 이 후

중대 전술을 뛰었습니다..예기치 못 한 사태...

더구나 분대장은 분교대를 가고
 
제가 임시 땜빵 분대장으로

분대를 인솔해 훈련을 뛰었습니다...[분대를 인솔/책임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훈련이란게 원래 힘들지만 망할 쪄퍼쪄퍼 군단장님께서 오신다길래[나중에 작전회의로]

작업위주로 했습니다. 거참 몸이 남아나지않아요.

그래도 고난의 한주를 보내니 어느새 휴가가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런게 바로 고생 끝에 낙온다 같습니다.


덧글

  • BlackPantom 2011/02/20 00:41 #

    오랜만입니다..!

    군대에 있는것도 아닌데 이글루 방치중인 저는 정말 중죄인입니다...ㅠ (지못미 내 블로그)

    그나저나 군대는 참 예정대로 잘 흘러가지 않는군요.. 그래도 휴가가 구제역의 영향을 받지 않으신듯 해서 다행입니다 ㅋ
  • 아일우드 2011/02/20 13:20 #

    예...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놀랍습니다. 이렇게 군대 내에서도 이글루를 하고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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