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점점 폐TO THE 망 스런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 이글루스입니다..이래서 군시창이란...
아무튼 전에 쓴 포스팅에 2월달은 쉬는 달이라고 했는데..
군생활에서 미래는 정 말 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 같습니다. 설날 이 후
중대 전술을 뛰었습니다..예기치 못 한 사태...
더구나 분대장은 분교대를 가고
제가 임시 땜빵 분대장으로
분대를 인솔해 훈련을 뛰었습니다...[분대를 인솔/책임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훈련이란게 원래 힘들지만 망할 쪄퍼쪄퍼 군단장님께서 오신다길래[나중에 작전회의로]
작업위주로 했습니다. 거참 몸이 남아나지않아요.
그래도 고난의 한주를 보내니 어느새 휴가가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런게 바로 고생 끝에 낙온다 같습니다.
- 2011/02/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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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덧글
군대에 있는것도 아닌데 이글루 방치중인 저는 정말 중죄인입니다...ㅠ (지못미 내 블로그)
그나저나 군대는 참 예정대로 잘 흘러가지 않는군요.. 그래도 휴가가 구제역의 영향을 받지 않으신듯 해서 다행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