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 올립니다..
사실 제대로 된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라고 쓰고 여행기를 쓴 수첩이 어딨는지 모르고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본심)
간단히 맘에 드는 사진만 올립니다.
기치죠지에 있는 지브리 박물관.....도착하니 반겨준 건 거대 토토로~
귀여워라~
박물관으로 들어가 2층에 있는 장소 중 하나인 고양이 버스 주로 어린이들이 뛰어서 놀더라.. 역시
어린이들은 귀여워..
옥상에 있는 거신병 모형...오오..다들 사진 찍기에 여념 없더라../.(저도 그 중 하나에 포함...ㅎ)
클로즈 업~!!

아직 눈이 녹을 정도의 날씨가 아니여서 그런지 누군가가 녹지 않은
눈으로 만든 토토로...잘 만들었다..

박물관 구경을 끝내고 그 다음으로 놀러간 곳은 바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전혀 모르고 갔다가 만다라케 본점이란걸 알고 놀란 1人 오오
여기서 쓸만한 아이템을 몇개 건졌...쓰~~읍..
첫날은 지리도 모르고 교통편도 잘 모르기에 여유있게 노는 걸로
결정해서 오전은 기치죠지의 지브리 박물관에서 구경하고
점심은 회전초밥집에서[엄청 싸다!! 대단히 싸다!! 한 접시에 100엔! 그리고 맛도 좋다!!]
해치우고 오후는 나카노에서 놀고 숙소로 come back~ 했습니다..
이 날부터 시작해서 여행이 끝난 날까지
그냥 평범한 거리를 지나다니면서도 가만히 앉아 일상적인
풍경만을 보아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조금 있다...다음 날 여행지인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지금 포스팅을 쓰면서 악마의 게임이라 불리는 문명5를 설치하고 있는데
과연 어떨지 흥분됩니다..
사실 제대로 된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라고 쓰고 여행기를 쓴 수첩이 어딨는지 모르고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본심)
간단히 맘에 드는 사진만 올립니다.
어린이들은 귀여워..
아직 눈이 녹을 정도의 날씨가 아니여서 그런지 누군가가 녹지 않은
눈으로 만든 토토로...잘 만들었다..
박물관 구경을 끝내고 그 다음으로 놀러간 곳은 바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여기서 쓸만한 아이템을 몇개 건졌...쓰~~읍..
첫날은 지리도 모르고 교통편도 잘 모르기에 여유있게 노는 걸로
결정해서 오전은 기치죠지의 지브리 박물관에서 구경하고
점심은 회전초밥집에서[엄청 싸다!! 대단히 싸다!! 한 접시에 100엔! 그리고 맛도 좋다!!]
해치우고 오후는 나카노에서 놀고 숙소로 come back~ 했습니다..
이 날부터 시작해서 여행이 끝난 날까지
그냥 평범한 거리를 지나다니면서도 가만히 앉아 일상적인
풍경만을 보아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조금 있다...다음 날 여행지인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지금 포스팅을 쓰면서 악마의 게임이라 불리는 문명5를 설치하고 있는데
과연 어떨지 흥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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